착수하자마자 산출물 목록부터 세웁니다. 요구사항 정의서, 유스케이스 명세서, 클래스 설계서… 목록을 채우다 보면 정작 아키텍처를 고민할 시간은 마감 뒤로 밀립니다.
— 공공 SI 프로젝트 관리자(PM)산출물이 설계를 밀어내는 역전공공 SI 분석·설계 산출물 자동 생성
분석·설계 산출물 25종.
문서가 아니라 설계를 하십시오.
RFP를 한 번 업로드하면 CBD 방법론 표준산출물 25종의 초안과 산출물 사이의 추적성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냅니다. 빈 양식지를 채우는 데 쓰던 인력을 설계 검토와 품질 판단으로 돌립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 검토 없이 확정되는 산출물은 없습니다.
25종
CBD 표준산출물 — 분석 3 · 설계 12 · 구현 3 · 시험 7
100쪽+
100쪽이 넘는 RFP도 통째로 읽습니다
수주→ 수일
산출물 세트 초안 작성 기간(사업제안서 목표치) — 투입 인력을 설계 검토로 돌립니다
분석·설계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장면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닙니다. 산출물 25종을 손으로 채우는 구조가 만들어 내는 결과입니다.
RFP의 요구사항 하나를 요구사항 정의서에 옮기고, 유스케이스로 다시 옮기고, 클래스 설계서에 또 옮깁니다. 중간에 요구사항이 바뀌면 어디까지 고쳐야 하는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 분석·설계 담당자복사·붙여넣기 추적성추적표를 받아도 검증할 수가 없습니다. 산출물마다 ID 규칙이 다르고, 어떤 요구사항이 어느 설계로 이어졌는지 표와 본문이 서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감리·발주처 검토자끊긴 추적 고리문서 작업은 늘었는데, 인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공공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산출물의 종류와 형식은 그대로인데, 작성할 사람만 줄었습니다.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지 않으면 설계 품질이 먼저 깎입니다.
반복 수작업
같은 요구사항을 산출물마다 다시 적습니다. 양식지는 정해져 있는데 채우는 일은 전부 사람 손입니다.
끊기는 추적성
요구사항 하나가 바뀌면 연결된 산출물을 모두 찾아 고쳐야 합니다. 수동 관리로는 누락이 반드시 생깁니다.
방법론 준수 부담
CBD 표준을 따르는지 사람이 일일이 확인합니다. 검토자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 재작업이 반복됩니다.
분리된 다이어그램
유스케이스도·클래스도·ERD를 별도 도구로 그리고 이미지로 붙입니다. 설계가 바뀌면 그림은 그대로 남습니다.
RFP 해석 편차
100페이지가 넘는 RFP에서 요구사항을 사람이 골라냅니다. 담당자에 따라 빠지는 항목이 달라집니다.
조정 불가능한 품질
생성 품질이 아쉬워도 손댈 방법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맞춘 조정이 안 됩니다.
업로드 한 번으로 시작되는 5단계
RFP 업로드부터 산출물 다운로드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각 단계의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RFP 업로드
PDF·워드·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문서 전체를 읽어 요구사항이 적힌 대목을 찾아냅니다.
요구사항 도출
RFP에서 요구사항을 찾아 분류하고, 서브시스템 체계에 맞춰 ID를 부여합니다.
산출물 생성
의존 순서에 따라 산출물을 생성합니다. 상위 산출물이 확정돼야 하위가 시작됩니다.
검토·승인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하거나 사유를 적어 재생성합니다.
문서 다운로드
표지·개정이력·목차를 갖춘 Word·Excel 문서로 내려받습니다.
영상 ② 워크플로우 실연 — 권장 120초
RFP 업로드 → 진행 표시 → 요구사항 정의서 생성 → 검토·승인 → 클래스 설계서 생성까지편집 없이 실시간으로 담습니다. 배속 표기를 화면에 남기고, 생성 대기 구간은 진행률 표시가 움직이는 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분석부터 시험까지, 산출물 25종
CBD 방법론이 요구하는 산출물을 단계별로 생성합니다. 산출물 사이의 의존 순서는 시스템이 강제합니다.
분석
- R1사용자 요구사항 정의서
- R2유스케이스 명세서
- R3요구사항 추적표
설계
- D1클래스 설계서
- D2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서
- D3컴포넌트 설계서
- D4인터페이스 설계서
- D5아키텍처 설계서
- D6총괄시험 계획서
- D7시스템시험 시나리오
- D8엔티티 관계 모형
- D9데이터베이스 설계서
- D10통합시험 시나리오
- D11단위시험 케이스
- D12데이터 전환 설계서
구현
- I1프로그램 코드
- I2단위시험 결과서
- I3API 개발 가이드
시험
- T1통합시험 결과서
- T2시스템시험 결과서
- T3사용자 지침서
- T4운영자 지침서
- T5시스템 설치 결과서
- T6인수시험 시나리오
- T7인수시험 결과서
사람이 하기 어려운 네 가지를 대신합니다
읽고, 옮기고, 연결하고, 그리는 일 — 전부 반복이고 전부 누락이 생기는 작업입니다.
RFP를 끝까지 읽습니다
100쪽이 넘는 RFP를 통째로 읽어 둡니다. 표와 이미지 안의 요구사항까지 텍스트로 바꿔 검색 대상에 넣기 때문에, 담당자가 놓치기 쉬운 항목도 후보로 올라옵니다.
스크린샷 ① — RFP 업로드 마법사 4단계 + 문서 읽기 진행 화면
의존 순서대로 생성합니다
산출물 25종에는 정해진 선후 관계가 있습니다. 요구사항이 확정돼야 유스케이스가 나오고, 클래스가 있어야 컴포넌트를 묶습니다. 시스템이 이 순서를 강제하므로 앞 단계 없이 뒤 단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스크린샷 ② — 대시보드 의존관계 그래프 + 생성 진행 스텝퍼
추적성을 스스로 유지합니다
모든 항목에 규칙에 맞는 ID를 부여하고, 상위 산출물 참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요구사항 하나가 어느 유스케이스와 어느 설계로 이어졌는지 추적표가 자동으로 갱신되므로, 검토자가 표와 본문을 대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크린샷 ③ — 요구사항 추적표(요구사항 ↔ 유스케이스 ↔ 설계 매핑)
다이어그램을 문서 안에서 그립니다
유스케이스도·클래스도·시퀀스도·컴포넌트도·아키텍처도·ERD를 설계 데이터에서 바로 렌더합니다. 외부 도구로 그려 이미지를 붙이지 않으므로, 설계를 고치면 그림도 함께 바뀝니다.
스크린샷 ④ — 클래스 다이어그램 또는 ERD 렌더 결과
문서를 뽑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방법론을 지키는 도구입니다
양식만 채운 문서는 검토에서 되돌아옵니다. 공공 프로젝트가 실제로 요구하는 것을 기준에 넣었습니다.
CBD 방법론을 기준으로 생성
CBD 방법론 가이드를 함께 읽혀, 산출물을 만들 때마다 방법론 근거를 참조합니다. 양식지 구조를 지키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행정안전부 공통표준 사전 내장
표준용어 13,000여 건·표준단어 3,300여 건·도메인 129종을 내장해 논리명과 물리명을 표준에 맞춰 교정합니다. 준수율을 산출물에 함께 표시합니다.
승인은 반드시 사람이
생성된 산출물은 검토 상태로 남습니다. 담당자가 승인해야 다음 단계가 열리고, 내용을 고치면 재확정을 요구합니다.
생성 결과를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클래스·엔티티·테이블 같은 설계 항목을 화면에서 수정하면 다이어그램과 문서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시 생성하려고 처음부터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품질을 운영 중에 조정
산출물별 생성 지침과 사용 모델을 화면에서 바꿉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배포 없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제출 가능한 문서 형태
표지·개정이력·목차·머리글을 갖춘 Word 문서로 나옵니다. 문서번호와 파일명 규칙도 사업 기준에 맞춰 부여합니다.
영상 ③ 추적성·품질 — 권장 90초
요구사항 하나를 골라 유스케이스 → 클래스 설계 → 엔티티 관계 모형까지 따라가며ID가 자동으로 연결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어서 표준용어 사전이 논리명·물리명을 교정하는 장면과 준수율 표시를 담습니다.
측정된 값으로 말합니다
검증된 실측값과 사업제안서 목표치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목표치에는 목표 표시를 붙였습니다.
75%
목표
산출물 세트 작성 시간 절감
사업제안서 목표치 — 사업 기준에 따라 상이
수주→ 수일
목표
산출물 세트 초안 작성 기간
사업제안서 목표치 — 사업 기준에 따라 상이
97개
한 사업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진 유스케이스 — 클래스 215개 · 컴포넌트 70개
실제 프로젝트 생성 실측
| 항목 | 값 | 근거 |
|---|---|---|
| 산출물 세트 작성 시간 목표 | 약 75% 절감 | 사업제안서 목표치 — 사업 기준에 따라 상이 |
| 산출물 세트 초안 작성 기간 목표 | 수주 → 수일 | 사업제안서 목표치 — 사업 기준에 따라 상이 |
| CBD 표준산출물 | 25종 | 분석 3 · 설계 12 · 구현 3 · 시험 7 |
| RFP 처리 분량 | 100+ 페이지 | 100쪽 이상 처리 확인 |
| 대형 문서 내려받기 대기 시간 | 155초 → 45초 -71% | 엔티티 관계 모형 라이브 다운로드 실측 |
| 표준용어 사전 | 용어 13,000+ · 단어 3,300+ · 도메인 129 | 행정안전부 공통표준 사전 내장 |
| 한 사업에서 자동 생성된 설계 | 유스케이스 97 · 클래스 215 · 컴포넌트 70 | 단일 프로젝트 실측 |
도입 효과 산정
아래 표는 계산 구조입니다. 사업 규모와 인건비 기준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가정값으로 표시했습니다.
| 구분 | 기존(수작업) | docuCBD | 비고 |
|---|---|---|---|
| 초안 작성 기간 | 가정 | 가정 | 사업 규모·산출물 범위에 따라 상이 |
| 투입 인원 | 가정 | 가정 | 분석·설계 담당 기준 |
| 월 투입 비용 | 가정 | 가정 | 인건비 단가 기준 필요 |
| 재작업 발생률 | 가정 | 가정 | 추적성 누락에 따른 수정 반복 |
가정값 안내 — 이 표의 값은 아직 채우지 않았습니다. 위 성능 지표와 달리 도입 효과는 사업 규모·인건비 단가·산출물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확정된 기준을 받은 뒤 반영합니다. 검증된 수치와 가정값을 섞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사업 문서를 다루는 만큼, 통제 가능한 구조로
RFP와 설계 문서는 공개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어디에 저장되고 누가 볼 수 있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자체 인프라 구성
벡터 저장소와 파일 저장소를 사업 환경 안에 둡니다. 문서가 외부 검색 서비스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
다섯 역할로 권한을 나눕니다. 프로젝트 멤버가 아니면 산출물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단일 세션·유휴 만료
계정당 한 곳에서만 접속되며, 일정 시간 사용이 없으면 세션이 끊깁니다.
비용 추적
모든 생성 호출의 토큰과 비용을 기록합니다. 프로젝트별·월별로 얼마를 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입 절차
사업 환경 확인부터 첫 산출물 생성까지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환경 확인
설치 대상 서버와 망 구성, 문서 보안 요건을 확인합니다.
설치·초기화
시스템과 문서 보관소를 구성하고 기준 데이터를 넣습니다.
사업 기준 설정
서브시스템 코드, ID 규칙, 문서번호·파일명 체계, 표지 로고를 사업 기준에 맞춥니다.
시범 생성
실제 RFP로 요구사항 정의서까지 생성해 결과를 함께 검토합니다.
운영 전환
담당자 교육 후 전체 산출물 생성을 시작합니다.
도입 형태만 고르시면 됩니다
세 가지 모두 산출물 25종 전체와 모든 기능을 씁니다. 기능에 차등을 두지 않았습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계약 방식만 달라집니다.
프로젝트 단위
사업 1건에 한해 쓰는 경우
가격 협의
사업 1건 기준 · 사업 종료까지 사용
- CBD 표준산출물 25종 전체
- 추적성 자동 유지 · 추적표 자동 갱신
-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 문서 내장
- 행정안전부 공통표준 사전
- 검토·승인 흐름 · 역할 기반 권한
- 생성 기준을 사업에 맞게 조정
연간 구독
여러 사업을 계속 수행하는 조직
가격 협의
조직 단위 · 연 단위 계약 · 사업 수 제한 없음
- CBD 표준산출물 25종 전체
- 추적성 자동 유지 · 추적표 자동 갱신
-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 문서 내장
- 행정안전부 공통표준 사전
- 검토·승인 흐름 · 역할 기반 권한
- 생성 기준을 사업에 맞게 조정
구축형
사내망에 직접 설치해야 하는 경우
가격 협의
온프레미스 설치 · 사업 환경 내 운영
- CBD 표준산출물 25종 전체
- 추적성 자동 유지 · 추적표 자동 갱신
-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 문서 내장
- 행정안전부 공통표준 사전
- 검토·승인 흐름 · 역할 기반 권한
- 생성 기준을 사업에 맞게 조정
가격 안내 — 금액은 아직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업 규모와 도입 형태에 따라 정해지므로 문의를 주시면 조건에 맞춰 안내합니다. 세 형태 모두 기능 차등이 없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만든 산출물을 그대로 제출해도 됩니까?
그렇게 쓰도록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성된 산출물은 검토 상태로 남고, 담당자가 승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docuCBD는 초안 작성과 추적성 유지를 대신하고, 내용의 타당성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RFP 내용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까?
벡터 저장소와 파일 저장소는 사업 환경 안에 구성합니다. 생성에 사용하는 언어모델 호출 범위와 로그 보관 정책은 도입 협의 단계에서 사업 보안 요건에 맞춰 정합니다.
생성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사유를 적어 다시 생성하거나, 설계 항목을 화면에서 직접 고쳐 문서를 다시 만들거나, 산출물별 생성 지침과 사용 모델을 조정해 생성 성향 자체를 바꿉니다.
산출물 25종을 모두 써야 합니까?
아닙니다. 사업에서 요구하는 산출물만 선택해 생성합니다. 다만 산출물 사이에는 선후 관계가 있어, 앞 단계 산출물이 없으면 뒤 단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기존에 작성해 둔 문서가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요구사항은 정해진 서식의 엑셀로 올려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직접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후 자동 생성을 다시 돌려도 사람이 넣은 항목은 보존합니다.
다이어그램도 제출 기준을 만족합니까?
유스케이스도·클래스도·시퀀스도·컴포넌트도·아키텍처도·ERD를 설계 데이터에서 렌더해 문서에 넣습니다. 표준 표기법을 따르며, 설계를 수정하면 그림도 다시 만들어집니다.
도입 형태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다릅니까?
다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단위·연간 구독·구축형 모두 산출물 25종과 모든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 계약 방식과 설치 위치만 다릅니다. 금액은 사업 규모에 따라 정해지므로 문의 시 안내합니다.
한 사업에 얼마나 걸립니까?
사업 규모와 생성할 산출물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RFP로 시범 생성을 진행하면 해당 사업 기준의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